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가 스스로 코드를 찍어내는 시대에 과연 개발자의 가치는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최근 기술 생태계를 관통하는 가장 무겁고도 본질적인 화두입니다. 저는 이번 책을 단순히 인공지능 도구를 다루는 기술 지침서가 아니라, 기계가 구현을 가속할수록 더욱 빛을 발해야 하는 인간 엔지니어의 존재 이유와 사고방식을 다시 정의하는 사색적인 길잡이로 해석했습니다.코드를 넘어 질문으로 향하는 엔지니어: 『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을 읽고인공지능이 복잡한 알고리즘을 순식간에 작성하고 버그를 찾아내는 광경을 보며, 수많은 개발자들이 형언하기 어려운 위기감을 토로합니다. 어제까지 갈고닦던 코드 구현 기술이 하룻밤 사이에 대체 가능한 노동으로 전락하..
올해 Google I/O Connect는 베를린, 벵갈루루, 상해에서 열렸습니다. Google I/O Connect는 구글의 연례 최대 행사인 Google I/O의 세계 거점 행사입니다. 저는 이번에 GDE 자격으로 구글의 지원을 받아 상해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는데요. 방문이 예정된 시기에 태풍 '돌핀'이 상해를 강타하면서 걱정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일정보다 조금 일찍 떠난 다른 분들은 숙소에 갇혀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방문은 7년 전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숙소는 도심 외곽 느낌의 장소에 잡혔습니다. 행사장까지는 대략 버스로 20분 정도 이동한 것 같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APAC GDE를 위해 버스가 제공됐기에 행사장을 편하게 오갈 수 있었어요. 시간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제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AI도 모르는 글쓰기: 초안을 완성으로 바꾸는 AI 협업 글쓰기 입니다. 인공지능이 몇 초 만에 그럴듯한 보고서를 뚝딱 만들어내는 세상입니다. 질문 한 줄만 입력하면 정교한 문장과 매끄러운 단어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현업에서 일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은 여전히 글쓰기 앞에서 깊은 갈증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넘어 기술 블로그 등에 AI로 작성된 글을 보면 바로 피로감이 올라오거든요. AI로 문서의 양은 폭증했지만, 정작 마음을 움직이거나 명확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알맹이 있는 글'은 더욱 찾기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이러한 ..
전에 스케일링 후 출혈 글을 썼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이번 에피소드를 작성해 본다. 2019년도에 스케일링받고 출혈을 겪은 이후에 같은 병원에서 사랑니를 발치했다. 교수님께 덜덜 떨면서 스케일링 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드렸더니, 사랑니 발치는 꿰매는 거라서 문제없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난다(저한테는 지옥 같은 시간이었는데요...?? 이렇게 쿨하시다니). 하지만 역시 교수님. 그날 왼쪽 위아래 사랑니 두 개를 뽑고도 실제로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었다. 문제가 없었다고 고통이 없었던 건 아니다. 그날 결심했다. 오른쪽 위아래 사랑니는 평생 가져가기로...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던가. 7년 정도 지나니까 사랑니 발치가 정확히 어떤 고통이었는지 잊어..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재밌는 책이 한빛미디어에서 출간 됐다. 바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이다. 이 책은 단순히 클로드코드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도달하는 내용을 다룬다. 말 그대로 클로드 코드의 모든 것을 다룬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책 전반에 걸쳐 있는 내용은 꼭 클로드에 국한되는 내용은 아니라서 다른 LLM 도구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많은 참고가 될 수 있다.AI 업계는 너무 빠르게 변해서 유행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적어도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어느 정도 유행을 피해 갈 수 있게 중립을 잘 지키고 있다. 뭐 사실 진짜 AGI 세상이 온다면 하네스가 다 무슨 필요겠냐마는, 적어도 그 시간은 빠른 시일 내에 찾아오지 않을..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최근 정보기술(IT) 업계를 바라보고 있으면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한복판에 서 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실감하게 됩니다.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우리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새로운 모델과 기법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요. 하지만 현업에서 이를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고 하면, 기술의 화려함 이면에 숨겨진 수많은 현실적 장벽과 마주하게 됩니다. 환각 현상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예측 불가능한 거대 언어 모델의 출력을 어떻게 기존 시스템과 안정적으로 연동할 것인가와 같은 고민들 말입니다. '에이전트 시대의 AI 시스템 설계'는 바로 이러한 지점에서 방황하는 엔지니어와 설계자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5분 제미나이'라는 책의 목차를 훑어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기술이 우리 곁에 다가오는 방식이 참으로 경쾌해졌다는 점입니다. 여러 책을 리뷰하면서 수많은 기술 서적을 접해왔지만 이토록 속도감 있게 독자를 실무의 현장으로 밀어 넣는 책은 드뭅니다. 제미나이라는 거대한 인공지능의 바다를 아주 작고 세밀한 파도로 나누어, 누구나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그 물결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안내서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압도적인 실전성입니다. 무려 46개에 달하는 실습 예제는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을 관통합니다. 사실 인공지능이라는 거대 담론에 매몰되다 보면 정작 '그래서 내 메일 한 통을 ..
AI를 잘 쓰기 위한 도구를 이것저것 조합하다 보니까 뇌에서 단축키 혼란을 겪고 있음... 그래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의 단축키를 짧게 메모. 훨씬 더 많은 단축키가 있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들만 기술함. # tmuxtmux나 screen 같은 걸 원래 잘 안 썼음. 근데 claude code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상황이 왔음. 단축키 몇 개면 불편하지 않게 쓸 수 있으니까 적응하도록 함...우선 설치는 아래와 같이 진행함brew install tmux아래는 단축키인데 모든 명령어는 Ctrl + b 이후에 타이핑하면 됨창 가로 분할"창 세로 분할%detachdView all keybindings? 세션 rename$판넬 이동방향키세션 이름 지정해서 접속tmux new -s attachtmux at..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길벗에서 출판된 "우리, 프로그래머들"은 생성형 AI가 소스 코드를 쏟아내는 광경을 지켜보며 혼란을 느끼는 이 시대의 모든 개발자에게 던지는 묵직한 화두와도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프로그래머의 종말을 예견하며, 기계가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로직을 구현하는 시대에 과연 우리가 설 자리가 남아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클린 코드'의 저자로 잘 알려진 엉클 밥, 로버트 C. 마틴은 신작을 통해 이 불안한 질문의 방향을 완전히 뒤바꿔 놓습니다. 그는 기술의 변천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 60년간 현장을 지켜온 노병의 시선으로 프로그래밍이라는 행위의 본질과 그 뒤에 숨은 인간의 정신을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저는 이..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공부를 하다 보면 기술 스택은 화려한데 정작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라는 근본적인 고민에 빠질 때가 많죠. 이번에 읽은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은 그런 막막함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특정 툴의 사용법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복잡한 파이프라인 속에서 마주하는 기술적 난제들을 '디자인 패턴'이라는 명확한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가장 놀라웠던 건 이 책이 다루는 범위와 디테일입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보안, 가치 창출, 그리고 최근 화두인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까지 데이터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주 촘촘하게 파고듭니다. 특히 무려 70가지나 되는 디자인 패턴을 하나..
[매드업에 합류해서 매드러너로 살아가기] 글을 작성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 글을 쓰는 시점 기준으로 만 5년을 하게 됐다. 매드업은 내가 다닌 여섯 번째 직장이고, 전체 경력 중에 두 번째로 오래 재직한 회사가 됐다. 처음 합류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다닐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이 있었고(여전히 있다) 그 과정에 거쳐가는 회사라고 생각했으니까. 이번 글에서는 5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왔는지 회고해 보고자 한다. 이 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전 글의 경우 누적 조회수가 6k였다. 대충 평균으로 따지면 일 년에 1,200명은 읽었다는 이야기다)# 회사 생활21년에 입사하고 코로나 시국이라 재택근무로 일을 시작했다. 이전 직장에서 재택근무 경험이 ..
티스토리를 많이 내려놨지만 그동안 쌓아왔던 회고 때문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어느덧 9년째 회고. 올해는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자. 이전에 마음먹은 것처럼 이 회고 글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저 일기장일 뿐이다. 고로, 남들이 하는 것처럼 체계적이지 못한 글이다. 🙂# 영어 공부올해도 꾸준히 영어 공부를 했다.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나?라고 하면 딱히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아는 단어는 많아진 듯. 가끔 생활하면서 보이는 영어 단어가 최근에 외웠던 것임을 알고 "오!" 했던 적이 몇 번 있으니까. 주로 말해보카를 통해 공부했고 어느덧 연속 학습일이 591일이다. 12월 6일(토)에 하루 빠졌는데 이건... 미국에서 금요일에 비행기 타고 한국 오니 일요일이었다는. 명절이건..
2023년에 re:Invent를 다녀오고 회사의 배려와 지원으로 2년 만에 다시 라스베이거스를 다녀오게 됐습니다. 2년 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함께 간 MSP가 바뀌었다는 정도겠네요. 이전에는 라스베이거스까지 전용기를 타고 직항으로 갔지만 올해는 경유해서 갔습니다. 레이오버라서 시간이 살짝 붕 뜨긴 했지만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어요. (2년 전에 다녀온 글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갈 때는 시애틀에서 델타 항공으로 갈아탔습니다. 돌아올 때는 LA를 경유했어요. 한국에서 미국을 오가는 대한항공은 여행사에서 좌석을 복도 쪽으로 지정해 줘서 편안한 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약 한두 시간 남짓 타는 델타 항공에서는 창가 쪽에 앉아서 라스베이거스 근처 풍경을 바라보며 멍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일정은..
테라폼으로 여러 모듈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모듈의 변화만 반영시키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main.tf 파일에 너무 많은 module이 있어서 plan 명령 한 번 읽히는데 분 단위로 걸린다거나, 임의로 콘솔에서 리소스의 값을 변경해 둔 상태라서 terraform apply가 됐을 때 콘솔의 값이 덮어써지면 안 되는 경우입니다. 사실 둘 다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긴 해요. 전자는 더 작은 단위로 관리하는 게 맞고 후자는 임시라도 관리를 위해 테라폼으로 값을 수정하는 게 맞을 겁니다. 아무튼, 필연적으로 특정 모듈만 plan 혹은 apply 해야 하는 경우가 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옵션이 target입니다.$ terraform plan --help(생략)-target=resourc..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아주 재밌는 책이 번역서로 나왔다. "바이브 코딩 너무 개발자 생존법 - 개발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진화한다"인데, 제목이 내용을 아주 잘 담고 있다. 주로 바이브코딩에 대해 언급하지만 개발자가 코드를 들여다보지 않는 고수준의 바이브코딩부터 AI 보조 엔지니어링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책은 288p로 두껍지 않고 내용은 반복적이다. AI를 개발에 활용하면서 알아야 하거나 주의해야 하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되도록 돕는 책이다. 혹자는 바이브코딩은 굉장한 기회이며, 더 이상 개발자가 필요 없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그 생각에 (당분간은) 동의하지 않는데, 이 책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저는 동료..
최근에 베타 리딩한 Binary Hacks Rebooted 책이 한빛미디어 에서 출간됐다. 저수준 프로그래밍 언어의 동작 원리를 깊이 있게 다루는 재밌는 책이다. 베타 리딩에 참여하기로 한 건 첫 직장에서의 향수 때문이었다. 커널과 램디스크를 개발하며 때로는 동료들과 워게임을 즐겼다.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가상환경에 접속해서 단계(레벨)를 깨 나가는 건데, 1단계를 해킹해야 2단계에 접속할 수 있는 패스워드를 얻는 방식이다. 방 탈출과 비슷하려나? 이걸 왜 워게임이라고 불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때문에 재밌었다. 각설하고, 이 책을 읽으며 첫 직장을 추억할 수 있었고,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아는 것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데 여전히 도움이 된다는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발간된 번역서 AI Engineering은 표지에 적힌 문구가 책의 내용을 아주 잘 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 책은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시스템 설계부터 개선까지, AI 앱 개발 원스톱 가이드"입니다. 책은 AI 엔지니어링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줍니다. 단순히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RAG를 활용한 아키텍처 그리고 파인튜닝 방법론까지 세세히 다루고 있어요. 책의 도입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AI 제품을 기획할 때는 특히 마지막 단계의 어려움을 고려해야 한다. 파운데이션 모델로 얻은 초기 성공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본 성능이 이..
작년에 보스턴으로 다녀왔는데 올해도 기회가 돼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HashiConf'25에 다녀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시차가 시기에 따라 16~17시간으로 가변적인데요. 9월 기준으로 16시간의 시차였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낮 밤을 바꾸고 4시간을 빼면 샌프란시스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편하게(?) 크로스백만 메고 갔다가 일정 내내 어깨가 아파서 너무 힘들었어요. 역시 해외 콘퍼런스 참석은 백팩이 진리인 것 같네요. 물론, 가방에 랩탑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또 모르겠습니다.샌프란시스코는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고작 1년 만에 온 거라 공항을 빠져나오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미국은 승차 공유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이정표 보고 따라가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본인은 유튜브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2017. 4. 25 처음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지만 말이에요. 하지만 요즘은 쇼츠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아주 재밌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구스마일의 월 1,000만 원 버는 유튜브 첫걸음 가이드북 입니다.이 책의 구성은 아주 탄탄합니다. 처음 가입해서 채널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그 과정에서 로고와 채널의 간판인 배너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부터 소개합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방법까지 설명을 하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 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나서 영상을 업로드하는 방법도 안내를 해주는데요, 여기서도 구스마일의 노하우가..
인텔리제이 사용하다가 cursor로 넘어왔는데 도저히 적응이 안 되는 것들이 몇 개 있었다. 그 개선점 몇 개를 기록해 둔다 (계속 업데이트 예정). 참고로 기본적으로 인텔리제이 테마와 단축키를 이미 마이그레이션 해서 쓰고 있다.# 탭 개수 지정이건 인텔리제이에서도 굳이 설정을 해본 적이 없는데 탭이 너무 많이 열리니까 정신 사나워서 설정했다. 본인은 브라우저 탭도 10개 미만으로 유지하는 사람이다. Editor management에서 Limit를 활성화시키고 값을 주면, 탭의 개수가 Limit을 초과할 때 가장 오래된 탭부터 닫히는 방식이다# 현재 탭 제외하고 전부 닫기인텔리제이에서 Command + W로 탭 닫는 걸 습관화했었고, 그 키가 손에 익으니까 현재 보고 있는 탭을 제외하고 모든 탭을 닫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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