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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절주절

영원한 회사생활의 난제

Jaeyeon Baek 2015. 9. 4. 17:40


1. 버그 수정을 목적으로 소스 파일을 열었는데 수정될 부분은 몇 단어 정도. 근데 소스 코드의 잘못된(혹은 가독성 떨어지는) 부분이 눈에 보임 

- 본인것만 수정하면 10분이면 된다.

- 소스 코드 정리 한번 하려면 1시간은 족히 걸린다.

- 다른 업무도 태산. 어쩔텐가?


2. 어느날 'A'라는 job이 연구소에 왔다. 토론을 한다. 해결방안은 명확하고 간단하다.

- 두어시간 가량 걸리는 작업이다.

- 그래서 누가 할래?


3. 너무 엉망으로 돌아가는 모듈을 발견 함. 사용자의 편의성도 상당히 떨어뜨릴것으로 추측 됨 (주관 80%반영)

- 해당 모듈 개발팀에 어떻게 말해야 하나?

- 모듈 좀 제대로 만들어라? 사용성 떨어지지 않느냐?

- 그 팀도 바쁠텐데 그냥 눈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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