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SKB SKB를 5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었고 그중에 2년은 약정 없이 쓴 것 같다. 그 전에는 KT를 사용했었고. 약정을 걸지 않고 사용했던 건 언제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려는 목적이 컸다. 그런데 그 기간이 2년을 넘어가다니... TMI로 말하자면 이전에 사용하던 KT에서 (현재의) SKB로 올 때 스트레스가 아주 많았다. KT 서비스에 질색도 했었고. 결과적으로 아마 나는 KT 블랙리스트로 등재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지금 거주 중인 곳은 SKB 인터넷 회선이 100MB로 들어오는데 다른 통신사도 같을 줄 알았다. 아니 요즘 세상에 100MB 회선이라니!! 더욱이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인데 여기 들어오는 SKB 회선은 비대칭형이라고 하더라. 비대칭? 무슨 말인고 하니 업로드와 다운로드 속..
얼마나 인터넷해지에 불편함이 많으면 포털사이트 자동완성이 될까요.. 저도 상당히 고생해서 해지할수 있었습니다. 느낌점) 1. 해지부서 인원은 매우 적다 - 고객과 전화연결이 안되어도 딱히 상관 없으니까. (해지하려는 고객) 2. 해지하려고 하면 뭔가 혜택이 생긴다 - 이를테면 요금할인같은...? 3. 고객에 대한 전산기록이 존재한다 - 언제, 어떤 이유로 고객센터에 전화했었는지... (아마도 본인은 블랙리스트에 등록되어있을듯..) 해지도 신청할때만큼 고객의 편의를 봐주는게 기업의 이미지에 좋지 않을까 하는 씁쓸함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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