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보스턴으로 다녀왔는데 올해도 기회가 돼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HashiConf'25에 다녀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시차가 시기에 따라 16~17시간으로 가변적인데요. 9월 기준으로 16시간의 시차였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낮 밤을 바꾸고 4시간을 빼면 샌프란시스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편하게(?) 크로스백만 메고 갔다가 일정 내내 어깨가 아파서 너무 힘들었어요. 역시 해외 콘퍼런스 참석은 백팩이 진리인 것 같네요. 물론, 가방에 랩탑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또 모르겠습니다.샌프란시스코는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고작 1년 만에 온 거라 공항을 빠져나오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미국은 승차 공유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이정표 보고 따라가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HashiCorp Ambassador가 되고 처음으로 HashiConf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hashiConf는 보스턴에서 열렸습니다. 오전 9시 비행기라 서둘러서 공항에 갔었네요. 인천공항에서 보스턴까지 갈 때는 13시간 정도, 돌아올 때는 1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그나마 직항이라 편히(?) 다녀왔습니다. ( 시차는 13시간으로 한국 시간과 비교하면 AM, PM을 바꿔주고 한국 시간에서 1시간을 빼주면 보스턴 시간이 됩니다. 즉, 한국아침 08시가 보스턴은 저녁 07시인 거죠 ) 보스턴에 도착하니 오전 10시쯤 됐습니다. 공항은 한산했고 순조롭게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호텔 체크인이 원래 16시부터인데 다른 엠버서더들의 대화를 보니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한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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