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re:Invent를 다녀오고 회사의 배려와 지원으로 2년 만에 다시 라스베이거스를 다녀오게 됐습니다. 2년 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함께 간 MSP가 바뀌었다는 정도겠네요. 이전에는 라스베이거스까지 전용기를 타고 직항으로 갔지만 올해는 경유해서 갔습니다. 레이오버라서 시간이 살짝 붕 뜨긴 했지만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어요. (2년 전에 다녀온 글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갈 때는 시애틀에서 델타 항공으로 갈아탔습니다. 돌아올 때는 LA를 경유했어요. 한국에서 미국을 오가는 대한항공은 여행사에서 좌석을 복도 쪽으로 지정해 줘서 편안한 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약 한두 시간 남짓 타는 델타 항공에서는 창가 쪽에 앉아서 라스베이거스 근처 풍경을 바라보며 멍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일정은..
개발/IT 컨퍼런스 후기
2025. 12. 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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