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머신러닝 세미나에 다녀왔다.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에다가 평일 오후 시간이라 회사에서 점심을 챙겨먹고 강남역으로 이동. 이번 세미나에 대한 정보는 텐서플로우 코리아에서 얻을 수 있었다. 일단 참석하게 된 계기는 요즘 머신러닝이라고 하는 분야에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흥미를 갖고 있었고, 해당 분야 지식에 대한 갈증이 있었기 때문이겠다. 세미나장 건물에 도착해서 마침 1층에 커피숍이 있길래 진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세미나가 열리는 대회의실로 이동. 웬걸.. 세미나장 앞에서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커피를 나눠주는 것 보니 규모가 작은가? 싶었지만 이내 대회의장으로 들어가보니 엄청나게 넓은 홀은 이미 앉을틈이 없을 정도였다. 역시 이쪽 분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핫하구..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전자정부 솔류션 페어 2016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세계 보안 엑스포와 함께 개최가 되었는데, 물리적 보안을 담당하고 있는 CCTV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진작에 사전 등록신청을 해놔서 방문증 명찰을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내에 보안과 관련된 다양한 기업들의 부스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각 부스에 들려 질문을 하면 무척 상세히 답을 주기 때문에 보안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척 유익한 컨퍼런스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경쟁사로 의심을 사는 일도 있지만.. 다들 축제쯤으로 즐기는듯..^^;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안과 관련된 트랙 발표가 매일 있었습니다. 방문한 날에는 AhnLab에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랜섬웨어에 대한 설명과 AhnLab 제품에 대한 소개가 이..
AhnLab ISF2013에 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매년 오려고 하는데 2년만이네요, 오랜만에 찾은것에 비하면 새제품이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적어서 약간 아쉬웠는데요, 그래도 역시 규모면에서는 상당합니다. 코엑스에 각섹션을 설치해서 운영했는데요 APT는 언제 들어도 유익하고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섹션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통역기를 받지 못해서 오프닝 섹션은 약간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고 유익한 내용을 기대해봅니다^^ (이건.. 인증용 명찰 ^^;;)
우연찮게 기회가 되서, Spirent 기술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Spirent는 STC나 Avalanche등 계측기로 유명한 외국기업이죠^^ 1시부터 시작인줄 알고 회사에서 점심도 빨리 먹고 부랴부랴 12시 40분쯤 도착 했는데..1시 30분 시작인가 봅니다, 1등이네요^^;; 세미나는 [SESSION I] "Mobility with ITO" 와 [SESSION II] "Next-Gen Firewall Testing"로 나뉘어 진행 되었습니다,문득, Spirent가 괜히 계측기 업계 사이에서 선두를 달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로 진행 되는 세미나인 만큼 발표하시는 분들은 쉬운 단어를 선택해서 사용하셨고,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크게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우선 오늘의 핵심은..Spirent는 이미 ..
우연찮게 회사와 연계가 되어 몬타비스타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문법이나, 리눅스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있었는데, 리눅스에 대해 무뇌한 이라면 모를까..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습니다. /proc에는 뭐가 있는 둥.. oom killer.. timer, signal.. 물론 호기심을 돋구는 부분도 있었는데, gdb 활용을 위해 target board에 gdbserver를 올리는 것이나, 평소 살짝쿵 궁금했던 static/shard library building. PPT를 묶어 놓은 스프링 노트를 받아왔으니 이따금씩 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직까지도 페도라니, 우분투니.. 몬타비스타니.. 무엇이 특장점이고 단점을 모르니.... 모자라네요, 끝도 없이.... 에고고..
#1 [교육 1일차] 전부터 한번은 듣고 싶었던 splunk 강의, (미리 밝히지만, 엄청난 기술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 아닌.. 단지 호기심 때문에.. ^^; ) 근래에 mos쪽 splunk 직원분께서 회사에 방문해서 세미나를 갖은 적이 있었습니다. 일종의 협력 관계를 맺기 위한(?)...세미나였을려나.. (사실 아직 까지는 회사에서 splunk를 위한 라이센스를 구입할 의사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대용량으로 쏟아지는 로그 데이터 처리를 위한 기술로 알려진 splunk, 모든 로우 데이터(meta Data)에서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뽑아내서 출력하는데 출력 또한 사용자 편의에 맞게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 지원. (로우 데이터 포함) 그렇지만 이런 기술이 궁금해서 강의에 참여한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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