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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n Baek 2019.06.05 18:39

Hello.   

아래는 블로그 주인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참고하시고 블로그나 다른 여러가지 채널을 통해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임베디드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C 를 주력으로 리소스(cpu, memory, I/O) 관리나 자동화에 집중하던 도중 우연한 기회로 Node.js 를 만나 AWS 위에서 Backend 개발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python과 딥러닝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Speech recognition, Speech synthesis 등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무척 싫어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것을 자동화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비생산적인 일에는 금방 지칩니다. 최신 기술(머신러닝,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고 기술 관련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며 온라인으로는 SNS 와 Blog 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TensorFlow 를 공부하려다 보니 로컬 환경에서 갈증을 느껴 Google Cloud Platform (GCP) 를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미흡한 지식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는 것이 인연이 되어 페이스북 사용자 그룹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GCP 위에 CloudML(현 AI Platform)과 docker 컨테이너를 넘어 kubernetes 에 관심이 많습니다. 

GitHub 은 개인 프로젝트 개발과 오픈소스 활동을 위해 사용합니다. 개인 프로젝트의 일부는 자동화나 crawling 등 인데 2017년 봄 극성이었던 미세먼지 정보나 날씨, 주식 정보 등을 주기적으로 slack 에 webhook 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연구하고 싶은 오픈소스를 fork 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Contribute 는 딥러닝 쪽 구현체나 redis, DeepQA, Google Cloud Platform (GCP) 의 예제 등이 대부분입니다. 2016년쯤 TensorFlow API 한글 번역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PR의 시작이있던 것 같습니다. Linux Kernel 과 TensorFlow 에 PR 을 시도 했었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을 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2017년에는 AWS 에서 주관한 AWSomeDay 와 Google 에서 주관한 Google CloudOnboard 가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연말에는 withGCP 준비위원회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도 했습니다. 이후로도 다양한 기술 컨퍼런스를 오거나이징 하거나 참여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책을 읽습니다. 가끔 서점에 가서 책 냄새를 맡고 구매하는 편입니다. 집까지 구매한 책을 가슴에 품고 오는 것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후자는 인터넷이 저렴하다고 추천하지만요) 한빛미디어나 길벗 같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도서 리뷰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합니다. 대개 1년에 12권 정도의 책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잡지도 재미있게 읽는 편인데 발행이 분기 단위로 변경되어 아쉬움이 큽니다. 

유일하게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는 KLDP 입니다. 주로 Shell Script 나 네트워크 관련된 질문에 답변합니다. 정작 본인의 질문은 stackoverflow 에 합니다. 가장 좋은 답변이 공유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더 매력적인 부분은 좋은 질문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것은 GCP datalab 관련 질문을 했는데 구글 직원이 직접 답변을 줬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해결은 사용자 그룹을 통해서 했지만요.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이 편합니다. 개발 환경은 Ubuntu 16.04, 혹은 MacOS 에서 docker 컨테이너로 대부분 구축해서 사용 중이며 필요에 따라 Windows 를 virtualbox 를 통해 운영합니다. 머신간에는 nfs 를 통해 필요한 디렉터리 자원을 공유합니다. 네트워크 쪽에서 종사한 경험이 있다 보니 wireshark 나 tcpdump 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친화적입니다. 

시스템 구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직장에서 지식 공유의 부재를 없애고자 위키 서버를 구축해서 운영했으며, 주 개발 환경이 Vim 이라서 plugin 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자동 패치 스크립트를 배포하며 묘한 보람을 느낍니다.

더 궁금하거나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여기로 메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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