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를 작성하고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Infrastructure as Code를 실천하는 많은 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심각한 테라폼 중독입니다 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실무 환경에서 테라폼을 사용하는 다양한 기법을 소개합니다. 기본적인 문법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갈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래는 제가 작성한 추천 평입니다.“인프라스트럭처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수많은 IaC 도구 중 단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테라폼을 선택할 겁니다. 테라폼은 특정 벤더에 종속적이지 않으며 항상 기대한 대로 올바르게 동작하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테라폼을 선택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답은 테라폼 주변 생태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테라폼을 중심으로 한 서드파티 도구..
아.. 드디어 나왔습니다. Priyanka Vergadia님의 Visualizing Google Cloud가 Jpub을 통해 번역서로 출간된 것이지요. 한국 버전 이름은 그림으로 배우는 구글 클라우드 101 입니다. 원서에는 없지만 뒤에 101을 붙인 건 기초 서적인걸 나타냄과 동시에 "101가지 GCP 솔루션" 쪽과 라임을 맞추기 위한 것인지(웃음). 참고로 요즘은 GCP라는 표현보다 Google Cloud로 브랜딩 하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구글 클라우드에 글을 기고해 보니 Technical Writer가 그렇게 교정해 주더라고요. 아무튼, 리뷰를 해봅시다. 이 책은 구글 클라우드 바이블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책입니다. 프리양카 님은 요즘도 계속 일러스터를 만들어 내고 계신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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