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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Client command-line에서 테이블이나 필드의 이름이 긴 경우 확인을 위한 명령어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show tables로 확인 할 테고, 필드의 이름은 desc로 확인 하겠죠?


일반 리눅스의 readline처럼 자동 완성 기능이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마침 필요한 기능이 정확하게 존재합니다.


바로 rehash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사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Clinet 모드로 접속할 때 사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mysql -u root -pxxxx --auto-rehash

혹은 my.cnf 파일을 수정 (이 방법은 매번 --auto-rehash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주겠네요)

[mysql]

auto-rehash


Client로 접속한 상태에서 사용하려면 

mysql> \#

혹은

mysql> rehash


무척 간단하지만 모르면 사용할 수 없는 명령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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