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좀 늦은감이 있는 포스팅이지만..

개발자라면 장바구니에 꼭 담고 싶어한다는 키보드계의 양대 산맥중 리얼포스를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나머지는 아마도.. HHK ?)


구입한지 1년 가량 된것같은데 아직 박스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크게 별다를게 없어보입니다.

카메라 문제로.. 무각같이 촬영이 되었네요.



살짝살짝 보이는 키보드 보드의 붉은 빛이 106U 한글 블랙의 멋입니다.


빛을 최대한 제거하고 촬영.

저 붉은 빛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키보드 배열은 일반적인 키보드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로고가 확인됩니다.




기존에는 청축 기계식 키보드(리뷰)로 신나게 두들기다가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네요.

묵직한 소리와 경쾌한 타이핑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타이핑할때 힘이 들지 않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에 유리합니다.

(물론 장시간 사용할 일이 없는게 최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