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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n Baek 2013.06.17 20:05

Hello.   


구석진 곳에 있는 about 까지 오셨네요. 이렇게까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블로그 주인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참고하시고 블로그, 혹은 다른 채널을 통해 많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임베디드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C 를 주력으로 리소스(cpu, memory, I/O) 관리나 자동화에 집중합니다. 그러던 도중 우연한 기회로 Node.js 를 만나 AWS 위에서 Backend 개발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는 scala 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한편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무척 싫어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것을 자동화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비생산적인 일에는 금방 지칩니다. 최신 기술(머신러닝,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고 기술 관련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며 온라인으로는 SNS Blog 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TensorFlow 를 공부하려다 보니 로컬 환경에서 갈증을 느껴 Google Cloud Platform (GCP) 를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미흡한 지식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는 것이 인연이 되어 페이스북 사용자 그룹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CloudML 뿐만 아니라 kubernetes 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편 TF 는 취미로 하기에는 다루기 쉽지 않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입니다) 

GitHub 은 사용하기는 하지만 적극적이지는 못합니다. 간혹 자동화나 crawling 관련된 코드를 관리합니다. 2017년 봄 극성이었던 미세먼지 정보나 날씨, 주식 정보 등을 주기적으로 slackwebhook 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GitHub 은 주로 좋은 코드를 fork 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Contribute redisDeepQA, Google Cloud Platform (GCP) 의 예제 등에 소소하게 해봤습니다. 대부분의 Pull Request (PR)TensorFlow API 한글 번역 프로젝트였습니다. KernelTensorFlowPR 을 시도 했었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거나 기술을 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2017년에는 AWS 에서 주관한 AWSomeDayGoogle 에서 주관한 Google CloudOnboard 가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연말에는 withGCP 준비위원회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책을 읽습니다. 가끔 서점에 가서 책 냄새를 맡고 구매하는 편입니다. 집까지 구매한 책을 가슴에 품고 오는 것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후자는 인터넷이 저렴하다고 추천하지만요) 한빛미디어나 길벗 같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도서 리뷰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합니다. 2017년 IT 도서 11권을 리뷰했습니다. "파이썬 코딩의 기술"이라는 책을 특히 재미있게 봤는데 입문서가 아닌 만큼 팁이나 좋은 코딩 습관과 같은 내용이 python2 와 3의 차이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잡지도 재미있게 읽는 편인데 발행이 분기 단위로 변경되어 아쉬움이 큽니다. 

유일하게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는 KLDP 입니다. 주로 Shell Script 나 네트워크 관련된 질문에 답변합니다. 질문은 stackoverflow 에 합니다. 가장 좋은 답변이 공유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더 매력적인 부분은 좋은 질문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래에 GCP datalab 관련 질문을 했는데 구글 직원이 직접 답변을 줬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해결은 사용자 그룹을 통해서 했지만요.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이 편합니다. 개발 환경은 Ubuntu 16.04, 혹은 MacOS 로 사용 중이며 필요에 의해 Windowsvirtualbox 를 통해 운영합니다. 머신간에는 nfs 를 통해 필요한 디렉터리 자원을 공유합니다. 네트워크 쪽에서 종사하다 보니 wiresharktcpdump 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친화적입니다. 

시스템 구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직장에서 지식 공유의 부재를 없애고자 위키 서버를 구축해서 운영했으며, 주 개발 환경이 Vim 이라서 plugin 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자동 패치 스크립트를 배포하며 묘한 보람을 느낍니다.

더 궁금하거나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여기로 메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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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0)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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